CG인바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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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주주공지문(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 심사 탈락 기사 관련)
2024
06.21
2024-06-21

 

주주 여러분께

 

 

지난 20, 일부 언론사에서 당사가 보건복지부 '혁신형 제약기업 ' 재인증 심사에서 탈락했다는 기사가 송출된 바 있어 이에 대한 안내말씀 드립니다.

 

기사에는 당사를 포함한 4개의 기업이 재인증 심사에서 '탈락'했고, 혁신형 제약기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혁신 형제약기업의 혜택과 평가기준, 그리고 지위박탈의 사유가 되는 불법적 예시들이 열거되면서,

당사가 복지부의 심사기준에 못미치거나, 인증취소 사유가 되는 불법적인 요소가 있는 게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확한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CG인바이츠는 올해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 심사를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재인증을 신청하지 않은 이유는 기존 케미컬 위주의 개발에서 디지털/유전체 기반의 신약개발로 회사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을 통한 실익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아셀렉스의 경우는 이미 약가우대 혜택을 받았고, 이 혜택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고려 대상이 아니었고,

캄렐리주맙은 항서제약에서 생산권이 있기 때문에 '국내 생산'이라는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디지털치료기기 등의 의료기기는 평가대상에서 제외됨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당사의 추진 사업에 있어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갖는 실질적인 이익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재인증을 받지 않음으로 인한 특별한 불이익 또한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사가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을 신청하지 않은 것은,

당사의 신약 파이프라인과 국책 과제의 연관성, 주력 사업영역 등 여러가지 사항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결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으로 인한 뚜렷한 메리트가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복지부가 고시하는 인증기업 리스트에는, 탈락/비갱신을 따로 명기하지 않고 갱신 회사 리스트만 고시하게 되는데,

일부 언론에서 리스트에 포함된 기업의 전후를 비교하여 탈락/비갱신을 고려하지 않고 추측성 보도를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리하여 말씀드리면 CG인바이츠는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 심사 '탈락'이 아니라,

재인증에 대한 니즈가 없어서 재인증 신청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주주 여러분께서는 이번 혁신형 제약기업 재인증 리스트에 포함되지 않은 것이

CG인바이츠 기술의 혁신성 부족이나 지위박탈에 해당하는 불법적 요소가 있는 게 아님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과 다른 해석으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주 여러분의 주의를 당부 드립니다.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CG인바이츠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