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유전체 분야의 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바이오 기업 CG인바이츠
공지사항
주주 여러분께
금일 공시된 '소송
등의 제기 · 신청' 과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해당 공시에서 조중명 전 대표가 청구한 배상금은 근거가 전혀
없으며 주장하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현재 CG인바이츠는 미국 자회사 CGP의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고, 조중명 전 회장은 현재 CGP의 이사회에서도 내려온 상황으로,
CGP의 경영에 관여할 수 없다는 것은 지난 10월에 한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같은 선상에서 조중명 전 대표가 제기한 금번 소송 역시 실효가 없으며 회사의 신뢰와 이미지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올해 초 조중명 전 대표가 기존에 보유한
회사의 주식 300만주를 처분하고 경영권을
새로운 거버넌스인 뉴레이크얼라이언스에 넘겼으며 처분을 통해
확보한 자금 중 60억원을 자회사인 美 CG파마슈티컬스 (이하 CGP) 에 투자하고
이후에
CG인바이츠가 40억원을 투자함으로써 CGP 분사(Spin-off) 가 완성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조 전 대표측은 높은 원/달러 환율 등을 핑계로 60억원을 투자하지 않은 상태이며
저희 CG인바이츠는 조 전 대표측이 분사 계약을 이행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확인하고
올해 8월, 주주총회를 통해 조 전 대표와 CFO 를 맡고 있던 조상숙 씨를 해임하였고 대신하여 신규 대표이사로 오수연,
CFO 로 양홍규를 임명 하였습니다.
CG 인바이츠는 그 이후에도 기존에 약속한 60억원을 입금하면 Spin-off 를 유효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고지하며 한번 더 기회를 주었으나, 조 전 대표측은 이행하지 않았고 회사의
계좌정보조차 확인해주지 않고 있는 형국입니다.
한편, 조 전 대표 측의 해임 이후
10월 초순, 오수연 대표이사를 비롯한 신규 임원진이 미국 현지 CGP에 방문하였으나
조 전 대표측은 무대응으로 일관하였고 회사 내부로 진입조차 할 수 없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금일
공시내용과 같은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현재 해고된 조 전 대표측은 무단으로 CGP를 불법 점유하고 있어, 최근 CG인바이츠는 조상숙 씨 등을 상대로
불법행위 금지명령과 SOI (STATE OF INFORMATION, 정보문서) 를 불법적으로 10여 차례 이상 변경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그에 따른 처벌을 요구하는 소장을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제출하는
등 법적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CG인바이츠는 회사의 신뢰와 이미지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소송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모든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임을 말씀드리며, 주주
여러분께서는 금번 공시와 같은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G인바이츠 임직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