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인바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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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공지사항
주주공지문 (손해배상 소송 및 공시 관련)
2024
11.28
2024-11-28

 

주주 여러분께

 

금일 공시된 '소송 등의 제기 · 신청'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해당 공시에서 조중명 전 대표가 청구한 배상금은 근거가 전혀 없으며 주장하는 내용
또한 사실이 아님을 밝힙니다.

현재 CG인바이츠는 미국 자회사 CGP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고조중명  회장은 현재 CGP 이사회에서도 내려온 상황으로,
CGP
 경영에 관여할  없다는 것은 지난 10월에 한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같은 선상에서 조중명 전 대표가 제기한 금번 소송 역시 실효가 없으며 회사의 신뢰와 이미지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행동으로 생각됩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올해 초 조중명 전 대표가 기존에 보유한 회사의 주식 300만주를 처분하고 경영권을
새로운 거버넌스인 뉴레이크얼라이언스에 넘겼으며 처분을 통해 확보한 자금 중
60억원을 자회사인 美 CG파마슈티컬스 (이하 CGP) 에 투자하고
이후에
CG인바이츠가 40억원을 투자함으로써 CGP 분사(Spin-off) 가 완성되는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조 전 대표측은 높은 원/달러 환율 등을 핑계로 60억원을 투자하지 않은 상태이며
저희
CG인바이츠는 조 전 대표측이 분사 계약을 이행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확인하고
올해
8, 주주총회를 통해 조 전 대표와 CFO 를 맡고 있던 조상숙 씨를 해임하였고 대신하여 신규 대표이사로 오수연, CFO 로 양홍규를 임명 하였습니다.

CG 인바이츠는 그 이후에도 기존에 약속한 60억원을 입금하면 Spin-off 를 유효하게
진행할 것이라고 고지하며 한번 더 기회를 주었으나, 조 전 대표측은 이행하지 않았고 회사의 계좌정보조차 확인해주지 않고 있는 형국입니다.  

 

한편, 조 전 대표 측의 해임 이후 10월 초순, 오수연 대표이사를 비롯한 신규 임원진이 미국 현지 CGP에 방문하였으나
조 전 대표측은 무대응으로 일관하였고 회사 내부로 
진입조차 할 수 없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금일 공시내용과 같은 소송을 제기한 것입니다.  

 

현재 해고된 조 전 대표측은 무단으로 CGP를 불법 점유하고 있어, 최근 CG인바이츠는 조상숙 씨 등을 상대로
불법행위 금지명령과
SOI (STATE OF INFORMATION, 정보문서) 를 불법적으로 10여 차례 이상 변경하는 행위 등을 금지하고
그에 따른 처벌을 요구하는 소장을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 제출하는 등 법적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

 

앞으로도 저희 CG인바이츠는 회사의 신뢰와 이미지를 훼손하는 악의적인 소송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주시하며
모든 법적 조치를 포함하여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임을 말씀드리며
, 주주 여러분께서는 금번 공시와 같은 상황을 명확히 이해하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G인바이츠 임직원 일동